Saturday, March 19, 2011

Someday by IU

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
愿这泪水有一天会停止 愿这黑暗有一天会消散
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
愿温暖的阳光拭干这泪水


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
如果有些厌烦我疲倦的样子
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
会想要抛弃一切 一直守护着的梦想
가진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게
比起拥有的 不足的部分太多
느껴질 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난 주저앉죠
每次有这种感觉的时候 我的双腿会瘫软无力


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
愿这泪水有一天会停止 愿这黑暗有一天会消散
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
愿温暖的阳光拭干这泪水


괜찮을 거라고 내 스스로를 위로하며 버티는
没关系的 我自我安慰着坚持着
하루하루가 날 조금씩 두렵게 만들고
一天天 渐渐令我害怕
나를 믿으라고 말하면서도 믿지 못하는 나는
要相信我 一边说着一边却无法相信
이제 얼마나 더 오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
我不知道今后还能再支撑多久


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
只要等待总有一天会来的吧 就像夜晚再长太阳也会升起
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
我受伤的心 总有一天也会痊愈吧


날 이젠 도와주길 하늘이 제발 도와주길
现在请帮帮我吧 上天啊拜托帮帮我吧
나 혼자서만 이겨내기가 점점 더 자신이 없어져요
我现在渐渐没有自信去独自战胜了


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
愿这泪水有一天会停止 愿这黑暗有一天会消散
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
愿温暖的阳光拭干这泪水
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
只要等待总有一天会来的吧 
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
就像夜晚再长太阳也会升起  我受伤的心 总有一天也会痊愈吧


언젠간 언젠간
总有一天 总有一天
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很喜欢这首歌的旋律
而且IU好可爱哦!
第一个喜欢的韩国创作歌手
而且还跟我同一年出生啊   ><



2 comments:

谢谢你的留言 :)